明暗

코로나 이어 대정전… 두번 죽는 ‘쿠바 목숨줄’ 관광업

· 한국어· 조선일보
코로나 이어 대정전… 두번 죽는 ‘쿠바 목숨줄’ 관광업

잦은 정전과 물자 부족은 코로나를 거치며 기울기 시작한 쿠바의 관광 산업에 치명타를 가했다. 2019년 연간 약 420만명 수준이었던 외국 관광객이 코로나 이후인 2024년 약 220만명으로 반토막 났고, 지난해에는 약 180만명 수준으로 더 쪼그라들었다. 관광은 쿠바 외화 수입의 상당 부분을 차지하는 핵심 산업이다.

原文链接: 조선일보

1 min · 44w
계속 보기
이 이야기 계속 보기
이 출처 보기 홈에서 이 언어 보기 관련 주제 검색

이 언어의 더 많은 기사

유니폼 매출도 '원투펀치', 캡틴 아메리카까지 제쳤다…이러니 다저스가 日 사랑할 수밖에
조선일보 · 2026-03-26
트럼프 “이란 석유 통제권 장악하는 것도 옵션”
조선일보 · 2026-03-26
관세 충격 속 ‘돈잔치’…월가 작년 상여금 평균 3.7억원
조선일보 · 2026-03-26
조현, 브라질 외교장관 회담…에너지·중동 정세 논의
연합뉴스 · 2026-03-26
우주에서 길 잃는 정자… 달 기지선 아이 못 낳나
조선일보 · 2026-03-26

이 출처의 더 많은 기사

유니폼 매출도 '원투펀치', 캡틴 아메리카까지 제쳤다…이러니 다저스가 日 사랑할 수밖에
한국어 · 2026-03-26
트럼프 “이란 석유 통제권 장악하는 것도 옵션”
한국어 · 2026-03-26
관세 충격 속 ‘돈잔치’…월가 작년 상여금 평균 3.7억원
한국어 · 2026-03-26
우주에서 길 잃는 정자… 달 기지선 아이 못 낳나
한국어 · 2026-03-26
암흑 속의 쿠바… 휴대폰 불빛으로 밤을 버텨냈다
한국어 · 2026-03-26

최근 읽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