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이어 대정전… 두번 죽는 ‘쿠바 목숨줄’ 관광업

잦은 정전과 물자 부족은 코로나를 거치며 기울기 시작한 쿠바의 관광 산업에 치명타를 가했다. 2019년 연간 약 420만명 수준이었던 외국 관광객이 코로나 이후인 2024년 약 220만명으로 반토막 났고, 지난해에는 약 180만명 수준으로 더 쪼그라들었다. 관광은 쿠바 외화 수입의 상당 부분을 차지하는 핵심 산업이다.
原文链接: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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잦은 정전과 물자 부족은 코로나를 거치며 기울기 시작한 쿠바의 관광 산업에 치명타를 가했다. 2019년 연간 약 420만명 수준이었던 외국 관광객이 코로나 이후인 2024년 약 220만명으로 반토막 났고, 지난해에는 약 180만명 수준으로 더 쪼그라들었다. 관광은 쿠바 외화 수입의 상당 부분을 차지하는 핵심 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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