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6만 가구, 자산보다 빚이 많아…1/3이 2030

개인투자자 ‘영끌’, ‘빚투’ (PG)[장현경 제작] 일러스트[장현경 제작] 일러스트 부채 상환 능력이 부족한 고위험가구 중 청년층이 차지하는 비중이 증가했습니다. 최근 주택 구입과 주식 투자를 위해 빚을 지는 청년들이 늘어난 탓으로 해석됩니다. 한국은행의 ‘금융안정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3월 기준 고위험가구 45만9천가구 중 20∼30대 청년층이 차지하는 비중은 34.9%로 집계됐습니다. 2020년(22.6%)보다 12.3%포인트(p)…
原文链接: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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