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韓 경제성장률 1.7% 전망”
OECD(경제협력개발기구)가 올해 한국 경제 성장률 전망을 0.4%포인트나 낮춘 1.7%로 내다봤다. 최근 미국·이스라엘과 이란 간 전쟁 후폭풍으로 배럴당 100달러대의 고유가가 이어지자 중동 에너지 의존도가 높은 한국의 성장 전망을 확 낮춘 것이다. 26일 OECD는 앞서 작년 12월 낸 올해 세계 경제 전망을 3개월 만에 수정해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중간 경제 전망’을 발표했다.
OECD는 매년 3월, 9월 두 차례 세계 경제와 G20(20국)를 대상으로 중간 경제 전망을 낸다.
原文链接: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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