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도 못한 걸 노리는 日 축구' '체력왕' 사노 형제, 사상 첫 월드컵 동반 출전..형 가이슈는 확실-동생 고다이 경계선
[스포츠조선 노주환 기자]3월 스코틀랜드, 잉글랜드와 친선 A매치를 위해 모인 일본 축구 대표팀에는 형제가 나란히 차출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똑같은 미드필더를 보는 ‘사노 형제’다. 형은 이재성의 마인츠 소속인 사노 가이슈(2000년생)이고, 동생은 네덜란드 네이메헌에서 뛰고 있는 사노 고다이(2003년생)다. 일본 매체 사커다이제스트웹은 일본 축구 사상
原文链接: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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