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의사, ‘진료권’에서 70%·‘광역권’에서 30% 선발

정부가 2027학년도 입시에서 새롭게 선발하는 지역의사 전형과 관련, 정원의 70%는 각 ‘진료권’에 배분하고, 30%는 의대 소재지와 인접 지역 고교 학생들을 포함해 뽑는 ‘광역권’으로 선발하기로 했다. 전공의 수련이 가능한 과목은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게 했다. 수련 기간을 ‘의무 복무’ 기간으로 온전히 인정받으려면 내과, 외과 등 9개 ‘필수 과목’을 선택해 의무 복무 지역에서 수련해야 한다.
原文链接: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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