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봄 마지막 딸기, 논산서 맛보세요

일 충남 논산시 시민가족공원의 ‘논산 딸기 스마트팜’ 홍보관. 네 바퀴가 달린 수확 로봇이 양팔을 쉴 새 없이 움직였다. 카메라가 딸기색을 인식하면, 양팔이 새빨갛게 잘 익은 딸기만 똑똑 따냈다. 이 수확 로봇은 인공지능(AI)이 스스로 판단해 작업하는 ‘피지컬 AI(Physical AI)’가 적용된 모델. 수확 장면을 구경하러 온 시민들은 “어떻게 저렇게 정확하게 딸기를 따는지 모르겠다”며 눈을 동그랗게 떴다. 개발자인 변성호 비욘드로보틱스 대표는 “하루 16시간, 300㎏의 딸기를 딸 수 있어 작업자 1명 몫은 너끈히 해낸다”고 했다.
原文链接: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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