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쳤다, 이강인 스페인 신동과 한솥밥' PSG 놀라운 프로젝트 공개, 야말 영입에 천문학적 6000억 쏜다
[스포츠조선 노주환 기자]이강인의 소속팀 파리생제르맹(PSG)이 ‘축구 신동’ 라민 야말(FC바르셀로나)을 영입하기 위해 거액의 제안을 진지하게 고려하고 있다고 스페인 매체 마르카가 26일 보도했다. 이 매체는 PSG가 약 3억5000만유로(약 6088억원)에 달하는 천문학적인 액수의 제안을 준비하고 있다는 복수 소식통의 주장을 전했다. 이는 바르셀로나뿐만
原文链接: 조선일보
계속 보기
이 이야기 계속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