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 이란대사 “한국은 비적대국… 美 주도 호위 연합 불참해야”
이란이 사실상 봉쇄한 호르무즈 해협을 오가느 조건으로 반미 노선을 내걸며, 한국을 향해 미국 주도 군사적 움직임에 동참하지 말 것을 압박했다. 전 세계 원유 수송량 20%가 지나는 핵심 길목을 틀어쥐고 우방국과 적대국을 갈라치는 이른바 인질 외교를 본격화했다. 사이드 쿠제치 주한 이란대사는 26일 서울 용산구 주한 이란대사관에서 열린 긴급 기자회견에서 “
原文链接: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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