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성범 DH행, 이범호의 최대 고민 해결했나...우익수 대안은 출루머신, '월간 타율 1위' 재현이 필요하다

· 한국어· 조선일보

[OSEN=이선호 기자] 우익수 대안은 출루머신인가.

KIA 타이거즈 이범호 감독은 2026 시즌 외야진을 구성하는 과정에서 숙제 하나를 정했다. 우익수 나성범이 지명타자로 출전할 경우 대체 자원을 확보하는 것이었다. 시범경기를 통해 임자를 찾았다. 경험이 풍부한 베테랑이 그 자리를 메울 듯 하다. 올해 35살이 되는 이창진이다. 이 감독은 나성범의 지명타

原文链接: 조선일보

1 min · 48w
계속 보기
이 이야기 계속 보기
이 출처 보기 홈에서 이 언어 보기 관련 주제 검색

이 언어의 더 많은 기사

LG그룹, 11개 상장사 모두 '사외이사 의장 체제'로
연합뉴스 · 2026-03-26
8.2% 예금 상품 내놨다가 결국…흡수합병 못 피한 동경주농협
연합뉴스 · 2026-03-26
진옥동 신한금융 회장 연임 확정… 2029년 3월까지
조선일보 · 2026-03-26
류석문 현대오토에버 대표 “올해 모빌리티 테크 기업으로 역량 고도화”
조선일보 · 2026-03-26
주한 이란대사 “한국은 비적대국… 美 주도 호위 연합 불참해야”
조선일보 · 2026-03-26

이 출처의 더 많은 기사

진옥동 신한금융 회장 연임 확정… 2029년 3월까지
한국어 · 2026-03-26
류석문 현대오토에버 대표 “올해 모빌리티 테크 기업으로 역량 고도화”
한국어 · 2026-03-26
주한 이란대사 “한국은 비적대국… 美 주도 호위 연합 불참해야”
한국어 · 2026-03-26
김승환 아모레퍼시픽 대표 “글로벌 영향력 확대… AI·더마 중심 성장”
한국어 · 2026-03-26
공유, 이탈리아 점령한 남친미..'로마의 휴일'
한국어 · 2026-03-26

최근 읽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