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성범 DH행, 이범호의 최대 고민 해결했나...우익수 대안은 출루머신, '월간 타율 1위' 재현이 필요하다
[OSEN=이선호 기자] 우익수 대안은 출루머신인가.
KIA 타이거즈 이범호 감독은 2026 시즌 외야진을 구성하는 과정에서 숙제 하나를 정했다. 우익수 나성범이 지명타자로 출전할 경우 대체 자원을 확보하는 것이었다. 시범경기를 통해 임자를 찾았다. 경험이 풍부한 베테랑이 그 자리를 메울 듯 하다. 올해 35살이 되는 이창진이다. 이 감독은 나성범의 지명타
原文链接: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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