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전히 빛나는 별, 안성기를 기억한다... 전주영화제· CGV 등 회고전 잇따라

올해 초 작고한 배우 안성기를 기리는 회고전이 잇따라 열린다. 내달 개막하는 전주국제영화제는 한국영상자료원과 공동으로 ‘특별전: 조금 낯선 안성기를 만나다’를 연다고 26일 밝혔다. 영화제 측은 “수많은 독립예술영화에 출연하며 한국영화의 새로운 도전에 동참한 배우 안성기를 기리는 의미에서 특별전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영화 ‘기쁜 우리 젊은 날’(1987·감독 배창호) ‘남자는 괴로워’(1995·감독 이명세) 등 7편이 상영된다.
原文链接: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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