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0 ‘영끌’ 후유증…자산보다 대출 많은 청년 ‘고위험 가구’ 크게 늘었다

빚 내서 집을 산 이른바 ‘영끌(영혼까지 끌어옴)’ 대출자가 불어난 가운데 지방 부동산 가격이 내려가면서 대출은 많고 자산은 상대적으로 적은 이른바 ‘고위험 가구’가 늘어났다는 분석 결과가 나왔다. 한국은행은 26일 ‘3월 금융안정 상황’ 보고서에서 지난해 3월 기준 한국의 고위험 가구가 45만9000가구로 전년 38만8000가구 대비 18.9% 증가했다고 전했다.
原文链接: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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