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인현동 화재 사망 알바생, 26년만에 보상…조례 개정

눈물 흘리는 고(故) 이지혜양의 어머니[인현동 화재 참사 유가족협의회 제공][인현동 화재 참사 유가족협의회 제공] 1999년 인천 인현동 호프집 화재 참사 당시 숨졌으나 보상 대상에서 제외된 여고생이 26년 만에 보상받을 수 있는 법적 근거가 마련됐습니다. 인천 중구에 따르면 중구의회는 오늘(26일) 본회의에서 ‘인천시 중구 인현동 화재 사고 관련 보상 조례’ 개정안을 의결했습니다. 기존 조례는 보상금 지급 대상에 실화자와 가해자, 종업원…
原文链接: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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