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겨 이해인, 세계선수권 쇼트 10위…6회 연속 톱10 도전
한국 피겨스케이팅 여자 싱글 간판 이해인(고려대)이 6년 연속 국제빙상경기연맹(ISU) 피겨스케이팅 세계선수권대회 톱10에 청신호를 켰다. 이해인은 26일(한국 시간) 체코 프라하 O2 아레나에서 열린 2026 ISU 피겨스케이팅 세계선수권대회 여자 싱글 쇼트프로그램에서 기술점수(TES) 36.12점, 예술점수(PCS) 32.38점으로 68.50점을 획득, 전체 33명 중 10위에 올랐다.
原文链接: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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