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찬 삼양식품 “중동 리스크 예의주시… 글로벌 사업 확대 유지”
김동찬 삼양식품 대표는 26일 한 달째 이어지는 중동 지역의 군사적 긴장 상황에 대해 “상황을 예의주시하면서 협력업체들과 협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 대표는 이날 서울 중구 삼양라운드스퀘어빌딩에서 열린 제56기 정기 주주총회 직후 취재진과 만나 “석유 공급 부족에 따른 유화 제품 공급 차질 우려가 있는 상황이다. 당장은 아니지만 사태가 장기화될 경우 협
原文链接: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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