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찬 삼양식품 “중동 리스크 예의주시… 글로벌 사업 확대 유지”

· 한국어· 조선일보

김동찬 삼양식품 대표는 26일 한 달째 이어지는 중동 지역의 군사적 긴장 상황에 대해 “상황을 예의주시하면서 협력업체들과 협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 대표는 이날 서울 중구 삼양라운드스퀘어빌딩에서 열린 제56기 정기 주주총회 직후 취재진과 만나 “석유 공급 부족에 따른 유화 제품 공급 차질 우려가 있는 상황이다. 당장은 아니지만 사태가 장기화될 경우 협

原文链接: 조선일보

1 min · 51w
계속 보기
이 이야기 계속 보기
이 출처 보기 홈에서 이 언어 보기 관련 주제 검색

이 언어의 더 많은 기사

한화솔루션, 2.4조원 규모 유상증자 발표...주가 급락
조선일보 · 2026-03-26
[뉴스특보] 종전협상 개시여부에 초미관심…기싸움 '치열'
연합뉴스 · 2026-03-26
한림제약, 남수단 재건 지원 ‘한빛부대’에 의약품 지원
연합뉴스 · 2026-03-26
개는 '빙하기'부터 인간 친구였다…'가장 오래된 개 뼈' 확인
연합뉴스 · 2026-03-26
부동산감독추진단, 1차 특별단속 결과 확인…1,493명 단속·구속 7명
연합뉴스 · 2026-03-26

이 출처의 더 많은 기사

한화솔루션, 2.4조원 규모 유상증자 발표...주가 급락
한국어 · 2026-03-26
차백신연구소 인수한 소룩스, 시행 사업까지 진출… 사업 다각화 잰걸음
한국어 · 2026-03-26
이찬진 “금감원 지방 이전, 우습게 보일 수 있어… 현장은 서울에 밀집”
한국어 · 2026-03-26
[사진]김경문 감독, '신인 오재원, 올 시즌 히트 상품 확신'
한국어 · 2026-03-26
임정배 대상 대표 “불확실한 경영 환경 대응 위한 전사적 차원의 AI 전환 추진할 것”
한국어 · 2026-03-26

최근 읽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