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명의 눈동자’ 조기 파행..백성현 “직접 초청했던 소방관·해양경찰에 죄송” [인터뷰②]
[OSEN=신사, 김채연 기자] 배우 백성현이 뮤지컬 ‘여명의 눈동자’에 초청했던 소방청, 해양경찰청, 중증장애인 단체 등에 피해를 보답하기 위해 노력 중이라고 밝혔다.26일 서울 강남구 신사동의 한 카페에서 배우 백성현의 인터뷰가 진행됐다.최근 백성현은 조기파행 논란이 일은 뮤지컬 ‘여명의 눈동자’에 최대치 역으로 출연했다. 다만 백성현 합류 후 공연 2
原文链接: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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