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상 밖 전쟁 장기화'…책임 미루는 트럼프

[앵커] 미국과 이란 사이 전쟁이 4주 차에 접어들면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책임을 전가하고 있다는 관측이 나옵니다. 전쟁을 결정한 건 군 지도부라고 공개적으로 언급한 건데요. 국제유가가 연일 출렁이는 가운데, 미국이 최악의 상황을 대비하고 있다는 보도도 나왔습니다. 최진경 기자입니다. [기자] 한 달째 이어지고 있는 전쟁,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그 책임의 화살을 군 지도부에 돌리기 시작했습니다. 미국이 이란과 휴전 협상에 나서자 실망한 …
原文链接: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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