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간 제한 없이 ‘4시 퇴근’… “아이와 저녁먹는 일상 생겼죠”

대구에 본사를 둔 카드 단말기 설치·관리 전문 업체 신신엠앤씨는 직원 101명 중 여성(56명)이 남성(45명)보다 많은 회사다. 이 회사의 여직원 육아휴직 사용률, 남직원 배우자 출산 휴가 사용률은 모두 100%다. 복직한 뒤에도 그만두지 않고 계속 회사에 다니는 직원 비율도 100%다. 신신엠앤씨는 이런 성과를 인정받아 지난해 성평등가족부가 선정한 ‘가족 친화 우수 기업’ 대통령 표창을 받기도 했다.
原文链接: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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