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 월드클래스 사령관이 OT를 떠난다고' 맨유 브루노, 주급 14억 제시 '오일머니' 사우디행.. 심각하게 검토 중
[스포츠조선 노주환 기자]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주장 브루노 페르난데스가 사우디아라비아 리그의 강력한 러브콜을 받고 이번 여름 이적시장에서 올드 트래포드를 떠나는 걸 매우 진지하게 검토하고 있다는 영국 매체의 보도가 26일 나왔다. 맨유는 지난 여름에도 사우디 리그 클럽 측이 1억파운드에 달하는 이적료와 주급 약 70만파운드(약 14억900만원)라는 거액을 제
原文链接: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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