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지컬 AI 시대 코앞… 韓中 전문가들 “협력 강화” 한 목소리

· 한국어· 조선일보

중국의 국가급 과학기술 글로벌 포럼인 중관춘(中关村)포럼이 지난 25일 베이징에서 개막한 가운데 피지컬 인공지능(AI) 상용화를 가로막는 핵심 부품·소재 병목을 해소하기 위해 한·중 협력이 필요하다는 제안이 나왔다. 한·중 전문가들은 상호 보완적인 산업 구조를 바탕으로 공동 연구, 표준화, 실증 협력을 통해 피지컬 AI 시대를 맞이해야 한다는 데 공감대를

原文链接: 조선일보

1 min · 47w
계속 보기
이 이야기 계속 보기
이 출처 보기 홈에서 이 언어 보기 관련 주제 검색

이 언어의 더 많은 기사

유류세 인하폭 확대키로…휘발유 15%·경유 25%
연합뉴스 · 2026-03-26
유안타증권, 정기주총서 주당 220원 결산 배당 의결
연합뉴스 · 2026-03-26
원안위, 원자력 인허가 규정체계 손본다… 심사기준·지침 역할 재정립
조선일보 · 2026-03-26
HDC→IPARK현대산업개발로… 주총서 사명 변경 등 가결
조선일보 · 2026-03-26
경찰, '마약왕' 박왕열 구속영장 신청…혐의 대체로 인정
연합뉴스 · 2026-03-26

이 출처의 더 많은 기사

원안위, 원자력 인허가 규정체계 손본다… 심사기준·지침 역할 재정립
한국어 · 2026-03-26
HDC→IPARK현대산업개발로… 주총서 사명 변경 등 가결
한국어 · 2026-03-26
SK바이오팜 뇌전증 신약 ‘세노바메이트’ 중국서 처방 시작
한국어 · 2026-03-26
한상우 카카오게임즈 대표 “라인야후와 큰 전략적 방향 협의 마쳐…올해까지 현 체제 유지”
한국어 · 2026-03-26
상암동 랜드마크 용지 '초고층의 저주' 풀린다
한국어 · 2026-03-26

최근 읽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