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럴수가…개막 앞둔 MIL, 1234억 외야수 골절상 IL 등재 '최대 4주 결장' 전망
[스포츠조선 박상경 기자] 시즌 개막을 앞둔 밀워키 브루어스가 악재를 만났다. 밀워키는 26일(한국시각) 외야수 잭슨 추리오(22)를 10일짜리 부상자명단(IL)에 올린다고 발표하며 최대 4주간 출전하지 못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을 앞두고 베네수엘라 대표팀에 합류했던 추리오는 지난 5일 연습경기에서 투구에 왼손을 맞았다. 이
原文链接: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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