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성현 “‘여명의 눈동자’ 제작사 대표 만난 적 없어, 배우들 딱 4일 봐” [인터뷰③]
[OSEN=신사, 김채연 기자] 배우 백성현이 뮤지컬 ‘여명의 눈동자’ 조기 파행의 아쉬움과 향후 계획을 언급했다.26일 서울 강남구 신사동의 한 카페에서 배우 백성현의 인터뷰가 진행됐다.앞서 백성현은 지난 17일부터 뮤지컬 ‘여명의 눈동자’에 합류해 주연 배우 최대치 역으로 활약했으나, 2회 만에 일부 배우들의 보이콧으로 공연이 조기 파행됐다. 조기 파행
原文链接: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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