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성제에 기댔던 1020이 타깃… 마약 배달이 짜장면보다 빨리 왔다
한국에서 마약은 더 이상 범죄자들이나 연예계 등에서 은밀하게 유통되는 약물이 아니다. 평범한 직장인과 대학생, 심지어 청소년들도 손쉽게 접할 수 있을 정도로 일상에 광범위하게 스며들었다. 한 마약 범죄 전문가는 “스마트폰만 있으면 언제 어디서든 5분 안에 마약류를 받을 수 있는 세상이 됐다”고 했다. ◇마약 확산에 물꼬 튼 ‘의약품’
原文链接: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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