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 자산, 1년 만에 18.8억 증가…성남 아파트값 오르고 책 인세로만 15억 벌었다

· 한국어· 조선일보

[땅집고] 이재명 대통령의 재산이 1년만에 18억8000여만원 불어난 것으로 확인됐다. 배우자 김혜경 여사와 공동명의로 보유한 성남시 분당구 아파트 가격이 오른 데다, 책 인세 수입과 함께 장남의 결혼식으로 받은 축의금 등으로 현금 보유량이 늘어난 덕분이다. 26일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26일 공개한 정기재산변동사항 신고내역에 따르면 이재명 대통령은

原文链接: 조선일보

1 min · 44w
계속 보기
이 이야기 계속 보기
이 출처 보기 홈에서 이 언어 보기 관련 주제 검색

이 언어의 더 많은 기사

중기부, 유망 소상공인 지원…사업화 자금 최대 1억
조선일보 · 2026-03-26
공정위, ‘가맹사업법 위반 혐의’ 푸드코트 더큰식탁에 시정 명령
조선일보 · 2026-03-26
'득점·완성 vs 점유·공허'...숫자로 본 K리그 선두권과 하위권의 '차이'
조선일보 · 2026-03-26
삼성重, ‘위험 발견 시 즉시 멈춤’ 작업 중지권 제도 개선
조선일보 · 2026-03-26
2026년 봄, 향기로 스타일을 완성시킬 신상 향수
조선일보 · 2026-03-26

이 출처의 더 많은 기사

중기부, 유망 소상공인 지원…사업화 자금 최대 1억
한국어 · 2026-03-26
공정위, ‘가맹사업법 위반 혐의’ 푸드코트 더큰식탁에 시정 명령
한국어 · 2026-03-26
'득점·완성 vs 점유·공허'...숫자로 본 K리그 선두권과 하위권의 '차이'
한국어 · 2026-03-26
삼성重, ‘위험 발견 시 즉시 멈춤’ 작업 중지권 제도 개선
한국어 · 2026-03-26
2026년 봄, 향기로 스타일을 완성시킬 신상 향수
한국어 · 2026-03-26

최근 읽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