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사독재정권 시절 '고문 기술자' 이근안 88세로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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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사독재정권 시절 '고문 기술자' 이근안 88세로 사망

‘고문 기술자’ 이근안 전 경감 사망[연합뉴스 자료사진][연합뉴스 자료사진] 군사독재정권 시절 수많은 민주화 인사에게 강압적 수사를 해 ‘고문 기술자’로 알려진 이근안 전 경감이 88살의 나이로 숨졌습니다. 고인은 2023년 초 부인을 잃고 서울에서 홀로 지내왔으며 최근 건강이 악화해 요양병원에 입소했다 어제(25일) 숨진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고인은 1970∼80년대 치안본부 대공수사관으로 근무하며 각종 공안 사건을 수사하는 과정에서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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