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최대 미술장터 한가운데 한국 작가 작품 우뚝 섰다

눈에 익은 한국의 산 능선이 세계 미술 컬렉터들 앞에 펼쳐졌다. 25일 홍콩 컨벤션센터에서 개막한 아시아 최대 아트페어 ‘아트바젤 홍콩 2026’. 해외 주요 갤러리들 부스가 설치된 1층 전시장 중앙 입구로 들어서자마자 지난해 세상을 떠난 고(故) 강서경 작가 작품들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原文链接: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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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에 익은 한국의 산 능선이 세계 미술 컬렉터들 앞에 펼쳐졌다. 25일 홍콩 컨벤션센터에서 개막한 아시아 최대 아트페어 ‘아트바젤 홍콩 2026’. 해외 주요 갤러리들 부스가 설치된 1층 전시장 중앙 입구로 들어서자마자 지난해 세상을 떠난 고(故) 강서경 작가 작품들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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