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기만 하던 중동 7국, 군사 반격 가능성 언급

이란의 보복 공격을 받고 있는 중동 7국이 군사 반격 가능성을 언급하고 나섰다. 사우디아라비아, 아랍에미리트(UAE), 카타르, 쿠웨이트, 오만, 바레인 등 걸프협력회의(GCC) 6국과 요르단은 25일 “국가는 공격을 받을 경우 개별적으로, 집단으로 스스로 방어할 권리가 (국제법으로) 보장된다. 우리는 우리의 주권, 안보, 안정을 수호하기 위해 필요한 모든 대책을 실행할 권리가 있다”는 내용의 공동성명을 발표했다.
原文链接: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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