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세대 전투기’ KF-21 수출 기대감 솔솔... KAI, 생산 설비 확대도 검토
한국형 차세대 전투기 KF-21의 수출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한국항공우주산업(KAI)과 KF-21 공동 개발국인 인도네시아 간 협상이 긍정적으로 진행되고 있는 데다, 중동과 동남아시아 국가들도 관심을 보이고 있기 때문이다.
KAI는 생산 능력을 키우는 것도 검토 중이다. 27일 방산업계에 따르면 KAI는 지난해부터 인도네시아와 KF-21의 수출 협상을 이
原文链接: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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