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억 이적생, 호주 유격수, 고졸 3할 타자… ‘뉴 페이스’ 주목하라
프로야구의 계절이 왔다. 지난해 1231만 관중을 끌어모은 KBO(한국야구위원회) 리그가 28일 오후 2시 전국 5개 구장에서 개막한다.
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에서 국제 경쟁력 보완이라는 과제를 떠안은 한국 야구가 올해도 거침없는 흥행몰이를 이어갈지 관심이다. 일단 시범경기에선 역대 최다인 44만 관중을 모았다. 올 시즌 우승 향방을 가를 키워드는 ‘새 얼굴’에 있다. 스토브리그를 뜨겁게 달군 거액 FA(자유계약) 주인공들, KBO가 처음 도입한 아시아 쿼터 선수들의 활약상에 팬들의 관심이 쏠린다. 새로 영입한 외국인 선수와 신인들이 전력에 얼마나 보탬이 되느냐도 중요한 관전 포인트다.
原文链接: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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