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전 악몽’ 한화 애증의 78억 잠수함, 2군 무대는 통한다…5이닝 KKK 1실점→반등 신호탄일까
[OSEN=이후광 기자]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의 FA 잠수함투수 엄상백이 롯데 자이언츠전 악몽을 딛고 반등의 실마리를 찾았다.엄상백은 26일 서산구장에서 펼쳐진 2026 메디힐 KBO 퓨처스리그 LG 트윈스와의 홈경기에 선발 등판해 5이닝 4피안타 2볼넷 3탈삼진 1실점 호투를 선보였다. 1회초는 험난했다. 1사 후 좌전안타로 출루한 손용준을 견제사로 잡았
原文链接: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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