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업계 ‘보릿고개’에도 연봉 1억 눈앞… 대기업 수준 육박
지난해 게임 업황 부진에도 국내 주요 게임사 직원의 평균 연봉이 1억원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크래프톤, 엔씨, 펄어비스 등 일부 게임사들은 연봉이 1억원을 웃돌아 전통적인 ‘고연봉 산업’으로 여겨지는 대기업이나 금융권에 근접하거나 맞먹는 수준이었다. 27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올라온 국내 게임사 10곳의 2025년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原文链接: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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