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간 20점 넣은 무명 선수, 10연승 ‘명장’ 됐다

한국 프로농구(KBL) 사령탑 중엔 스타 출신이 즐비하다. 1990년대 ‘오빠 부대’를 몰고 다녔던 문경은(KT)과 이상민(KCC), 전희철(SK) 등이 대표적이다. 이들과 비교하면 손창환(50) 고양 소노 감독의 이력은 초라하기 그지없다.
KBL 경력이라곤 4년 동안 20득점이 전부인 그가 프로농구에 ‘소노의 봄’을 활짝 열고 있다.
原文链接: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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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프로농구(KBL) 사령탑 중엔 스타 출신이 즐비하다. 1990년대 ‘오빠 부대’를 몰고 다녔던 문경은(KT)과 이상민(KCC), 전희철(SK) 등이 대표적이다. 이들과 비교하면 손창환(50) 고양 소노 감독의 이력은 초라하기 그지없다.
KBL 경력이라곤 4년 동안 20득점이 전부인 그가 프로농구에 ‘소노의 봄’을 활짝 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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