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가 특별관리품목 23→43개…계란 담합 단속 강화

[앵커] 중동 전쟁 여파로 국제유가와 원자재 가격 불안이 커지자, 정부가 추가 물가 안정 대책을 내놨습니다. 정부는 특별관리 품목을 2배 가까이 늘리고, 계란과 돼지고기 유통 구조 점검에도 나설 계획입니다. 한지이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서울 시내 한 대형마트. 고기 반값 할인 소식에 몰린 고객들로 축산 코너가 발 디딜 틈이 없습니다. 대형마트들은 먹거리와 생필품 전반에 걸쳐 할인 폭을 키우며 소비자 체감 물가 낮추기에 나선 모습입니…
原文链接: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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