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영화 어때] 7년 묵었지만 꼭 보여주고 싶은 사장님 심정, 영화 ‘끝장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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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조선일보 문화부 신정선 기자입니다. ‘그 영화 어때’ 195번째 레터 는 4월2일 개봉하는 영화 ‘끝장수사’ 입니다. 이번 레터 제목을 글자수 제한 때문에 다 못 적었네요. 다 쓰면 다음과 같습니다. ‘7년 묵었지만 꼭 보여주고 싶은 사장님 심정, 보고 나니 이해가 되네요’. 흔히 말하는 창고영화, 2019년에 촬영했으니 7년이나 된 영화인데 지금이라도, 이제라도, 꼬오옥, 극장에서 보여주고 싶은 제작사 사장님의 마음, 시사를 보고 나니 알 것만 같았습니다. 괜찮거든요. 충분히 즐기실 만한 유쾌하고 부담없는 코믹 범죄 수사극입니다. 이 영화 개봉을 아직 모르시거나, 창고영화라던데 예매해도 될까 망설이신다면, 그 예매 버튼, 눌러보시길 추천합니다. 어떤 영화이기에 그런지 살짝 말씀드려볼게요.
原文链接: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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