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ECD, 올해 韓 성장률 전망 2.1% → 1.7% 하향...20개국 중 두 번째로 많이 낮췄다
경제협력개발기구(OECD)가 26일 발표한 ‘중간 경제전망’에서 올해 한국 성장률 전망치를 2.1%에서 1.7%로 0.4%포인트 하향 조정했다. 하향 조정 폭이 주요 20개국 중 영국(0.5%포인트) 다음으로 컸다.
OECD는 중동 사태로 원유 수입 의존도가 높은 아시아 국가 물가가 큰 폭으로 오르고 기업의 생산비용은 상승해 경제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
原文链接: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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