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미중정상회담 확정…이전까지 이란전쟁 마무리?

[앵커] 미중 정상회담이 5월 중순으로 확정됐다고 미국 백악관이 발표했습니다. 이란 전쟁으로 미뤄졌던 일정이 다시 잡혔지만, 실제 성사까지는 전쟁 상황이 막판 변수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베이징에서 배삼진 특파원입니다. [기자] 오는 5월 14일, 1박 2일 일정으로 중국 방문을 확정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이란 전쟁 대응으로 미뤄졌던 방중 일정은 두 차례 연기 끝에 재조정됐고,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도 이를 이해하고 수락했다고 백악…
原文链接: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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