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X인터내셔널, 정기 주총서 구혁서 신임 대표이사 선임
LX인터내셔널이 정기 주주총회에서 구혁서 부사장을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26일 밝혔다. 구 부사장은 지난해 11월 정기 임원이사를 통해 신임 대표이사로 내정돼 이날 주총에서 사내이사로 선임된 직후 이사회를 통해 대표이사로 선임됐다. 구 대표는 1996년 LG상사(LX인터내셔널의 전신)에 입사한 뒤 금속사업부장, 지원사업부장, 인도네시아 지역 총괄 등
原文链接: 조선일보
계속 보기
이 이야기 계속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