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전 총통 선거서 26% 득표 돌풍, 대만 스타 정치인의 몰락

‘새싹 부대’로 불리는 대만 2030세대의 지지에 힘입어 지난 총통(대통령 격) 선거에서 돌풍을 일으켰던 커원저(67) 전 민중당 주석에게 부동산 개발 비리 혐의로 징역 17년의 중형이 선고됐다. 타이베이 지방법원은 26일 타이베이 시장 시절 불거진 재건축 비리 사건 등으로 기소된 커원저의 1심 판결에서 이같이 판결하며 6년의 피선거권 박탈을 함께 선고했다.
原文链接: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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