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갑 넘긴 다저스타디움, 처음으로 이름 바꾼다…'유니클로필드' 네이밍 계약 체결
[스포츠조선 박상경 기자] LA 다저스의 홈구장 다저스타디움이 개장 이후 처음으로 이름을 바꾼다. 다저스는 26일(한국시각) 일본 패션기업 유니클로와 구장 네이밍 스폰서십을 체결했다. 이번 계약을 통해 외야 관중석 상단 및 기자석 하단, 베이스라인 옆 잔디에 유니클로 브랜드 명칭이 노출되며, 구장명도 올 시즌부터 ‘유니클로필드 앳 다저스타디움’으로 변경된다
原文链接: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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