明暗

6주택 장동혁, 4채 처분했다

· 한국어· 조선일보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노모(老母)가 거주 중인 충남 보령시 주택, 서울 영등포구 오피스텔 등 4채를 처분한 것으로 26일 알려졌다. 장 대표와 부인은 상속으로 일부 지분만 있는 아파트를 포함해 6채(공시 가격 기준 총 9억원)를 가지고 있었는데 이중 4채를 최근 팔거나 증여했다고 한다. 더불어민주당은 장 대표를 “다주택자”라고 공격해왔다. 국민의힘에 따르면 장 대표는 부부 공동 명의로 보유·거주 중인 30평대 서울 구로 아파트(4억8000만원), 아내 명의의 충남 보령시 20평대 아파트(9800만원) 등 2채를 제외한 나머지 부동산 4채를 최근 처분했다. 보령은 장 대표 고향이자 지역구다.

原文链接: 조선일보

1 min · 79w
계속 보기
이 이야기 계속 보기
이 출처 보기 홈에서 이 언어 보기 관련 주제 검색

이 언어의 더 많은 기사

유니폼 매출도 '원투펀치', 캡틴 아메리카까지 제쳤다…이러니 다저스가 日 사랑할 수밖에
조선일보 · 2026-03-26
트럼프 “이란 석유 통제권 장악하는 것도 옵션”
조선일보 · 2026-03-26
관세 충격 속 ‘돈잔치’…월가 작년 상여금 평균 3.7억원
조선일보 · 2026-03-26
조현, 브라질 외교장관 회담…에너지·중동 정세 논의
연합뉴스 · 2026-03-26
우주에서 길 잃는 정자… 달 기지선 아이 못 낳나
조선일보 · 2026-03-26

이 출처의 더 많은 기사

유니폼 매출도 '원투펀치', 캡틴 아메리카까지 제쳤다…이러니 다저스가 日 사랑할 수밖에
한국어 · 2026-03-26
트럼프 “이란 석유 통제권 장악하는 것도 옵션”
한국어 · 2026-03-26
관세 충격 속 ‘돈잔치’…월가 작년 상여금 평균 3.7억원
한국어 · 2026-03-26
우주에서 길 잃는 정자… 달 기지선 아이 못 낳나
한국어 · 2026-03-26
암흑 속의 쿠바… 휴대폰 불빛으로 밤을 버텨냈다
한국어 · 2026-03-26

최근 읽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