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주택 장동혁, 4채 처분했다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노모(老母)가 거주 중인 충남 보령시 주택, 서울 영등포구 오피스텔 등 4채를 처분한 것으로 26일 알려졌다. 장 대표와 부인은 상속으로 일부 지분만 있는 아파트를 포함해 6채(공시 가격 기준 총 9억원)를 가지고 있었는데 이중 4채를 최근 팔거나 증여했다고 한다. 더불어민주당은 장 대표를 “다주택자”라고 공격해왔다. 국민의힘에 따르면 장 대표는 부부 공동 명의로 보유·거주 중인 30평대 서울 구로 아파트(4억8000만원), 아내 명의의 충남 보령시 20평대 아파트(9800만원) 등 2채를 제외한 나머지 부동산 4채를 최근 처분했다. 보령은 장 대표 고향이자 지역구다.
原文链接: 조선일보
계속 보기
이 이야기 계속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