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장학회 인증받은 인공신장실에서 투석 받은 환자 사망 위험 10% 낮아
투석이 필요한 말기 콩팥병 환자가 늘면서 인공신장실이 다소 난립 운영되고 있는 가운데, 인증된 투석 기관에서 치료받을 경우 사망 위험이 유의하게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박혜인·김도형·이영기 한림대강남성심병원 신장내과 교수 연구팀은 ‘인공신장실 인증이 환자 사망률에 미치는 영향’이라는 주제의 연구 논문을 대한신장학회 공식 학술지 최신호에 발표했다. 연구팀은 국내 832개 의료기관에서 유지 혈액 투석을 받는 환자 3만1227명을 3년간 추적 관찰했다.
原文链接: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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