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수 줄여도 입지 포기 못 해”… 서울 10평 아파트가 18억
서울 아파트 매매, 전·월세 등 임대차, 청약 시장에서 소형 아파트가 일제히 인기를 끌고 있다. 1~2인 가구가 늘어난 데다 대출 규제까지 강화되면서 자금 부담이 비교적 적은 소형 평형대에 수요가 몰리고 있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집이 좁더라도 핵심지의 ‘똘똘한 한 채’를 보유하려는 수요도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27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정보시스템에
原文链接: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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