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키스탄 “우리 중재로 美·이란 간접 대화 중” 공식 확인
이샤크 다르 파키스탄 부총리 겸 외무장관이 자국 중재로 미국과 이란이 간접 대화를 하고 있다고 26일(현지 시각) 밝혔다.
AFP·AP통신에 따르면 다르 장관은 이날 소셜미디어 엑스(X·옛 트위터)에 올린 글에서 양국 평화 회담과 관련한 추측은 “불필요하다”면서도 “실제로 파키스탄을 통해 전달되는 메시지로 미국과 이란이 간접 대화를 진행 중”이라고 했다.
原文链接: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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