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가온 태극기 펴준 '동메달' 日 오노 미츠키…대기업 입사 '눈길'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 동메달리스트 오노 미츠키가 대학 졸업과 동시에 사회인으로서 첫발을 내딛는다. 24일 일본 스포츠 전문 매체 스포츠호치에 따르면, 오노는 이날 도쿄에서 열린 ‘하치미츠 킨칸 노도아메(꿀금귤 목캔디)’ 홍보 행사에 참석했다. 현재 와세다대학교 4학년에 재학 중인 그는 학업과 선수 생활을 병행하는 바쁜 일정 속에서도 취업 준비를 이어온 끝에 일본 최대 에너지 기업 인펙스(INPEX)에 최종 합격했다.
原文链接: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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