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B 리뷰]이정후, 3년 연속 개막전 선발 '4타수 무안타' 침묵…SF, 양키스에 0:7 완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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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박상경 기자]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3년 연속 메이저리그 개막전 선발 출전 기록을 이어갔지만, 무안타로 침묵했다. 이정후는 26일(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의 오라클파크에서 열린 뉴욕 양키스와의 2026 메이저리그 개막전에 5번 타자-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무안타를 기록했다. 2024년 샌프란시스코에 입단, 그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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