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불피해지 복원 AI로…산림과학원, 의사결정시스템 개발 착수

올해부터 2030년까지 ‘산불 복원 의사결정지원시스템’ 구축 산림과학원 산불피해지 복원 의사결정 및 통합 관리기술 개발 회의[국립산림과학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국립산림과학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이 산불 피해지를 인공지능(AI) 등 첨기술로 복원하는 연구에 나섰습니다. 산림과학원은 오늘(25일) AI와 디지털 기술을 접목한 ‘산불 피해지 복원 의사결정·통합 관리기술 개발 연구’에 착수했다고 밝혔습니다…
原文链接: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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