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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 ‘AI 제조 혁신’ 목표로 전액 출자… 가우스랩스 382억원 손상

· 한국어· 조선일보

SK하이닉스가 인공지능(AI) 기술을 통해 제조 혁신을 이루겠다며 자본금 전액을 출자해 설립한 가우스랩스의 가치가 대폭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가우스랩스는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혁신 기술을 활용하지 못하면 SK의 미래를 담보할 수 없다”며 AI 도입을 주문한 지 1년 만인 2020년 8월 출범했다. ‘SK그룹 첫 AI 전문 기업’을 표방하며 운영을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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