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군, 천안함 피격 16주기 추모식…해상기동훈련 실시

[앵커] 해군은 16년 전 북한의 천안함 폭침으로 전사한 46용사를 추모하는 행사를 거행했습니다. 추모식에는 국방부 차관도 참석했습니다. 이와 함께 해군은 ‘서해수호의 날’을 맞아 동·서해에서 해상 기동훈련을 실시하며 영해 수호 의지를 다졌습니다. 지성림 기자입니다. [기자] 해군 2함대사령부에서 열린 제16주기 천안함 46용사 추모식. 2함대사령관 주관으로 열린 추모식에는 천안함 46용사 유가족과 참전 장병 등 200여명이 참석했습니다….
原文链接: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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