明暗

족쇄 찬 철권통치자… 마두로, 美 법정서 “변호사비 달라” 호소

· 한국어· 조선일보

미국으로 압송된 니콜라스 마두로 전 베네수엘라 대통령이 26일(현지시각) 마약 밀매 및 테러 지원 혐의와 관련해 두 번째 법정 심리에 출석했다. 26일 월스트리트저널(WSJ) 등 주요 매체 보도를 종합하면 마두로 전 대통령과 아내 실리아 플로레스는 이날 뉴욕 맨해튼 연방법원에서 열린 심리에 양발에 족쇄를 찬 채 출석했다. 마두로 전 대통령은 과거 반미 노선

原文链接: 조선일보

1 min · 52w
계속 보기
이 이야기 계속 보기
이 출처 보기 홈에서 이 언어 보기 관련 주제 검색

이 언어의 더 많은 기사

현대로템, '중동형 K2 전차' K2ME 실물 첫 공개
연합뉴스 · 2026-03-27
병원 개업자금 1천300억 사기대출…의사 215명 수사
연합뉴스 · 2026-03-27
서울 '초미세먼지주의보'…낮부터 먼지 추가 유입
연합뉴스 · 2026-03-27
[특징주] ‘2.4조원 유증’ 한화솔루션, 연이틀 약세… 7% 급락
조선일보 · 2026-03-27
대한항공, 55조원 들여 보잉 항공기 103대·GE 예비엔진 21대 도입
조선일보 · 2026-03-27

이 출처의 더 많은 기사

[특징주] ‘2.4조원 유증’ 한화솔루션, 연이틀 약세… 7% 급락
한국어 · 2026-03-27
대한항공, 55조원 들여 보잉 항공기 103대·GE 예비엔진 21대 도입
한국어 · 2026-03-27
직방 “EBITDA 적자 95% 줄였다… 올해 연간 흑자 전환 목표”
한국어 · 2026-03-27
대이변! 미녀 여친 둔 최강투수, 개막전 1회부터 충격 박살! → 67.50 믿을 수 없는 수치와 부끄러운 기록
한국어 · 2026-03-27
장윤정, 120억 집주인이라더니…“가격표 안 본다” 재력 과시 (네고왕)
한국어 · 2026-03-27

최근 읽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