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7, 50년만의 재무장관 확대회의…중동발 에너지 위기 논의

올해 G7 의장국인 프랑스의 마크롱 대통령[AFP=연합뉴스 자료사진 제공][AFP=연합뉴스 자료사진 제공] 프랑스가 현지시간 오는 30일 중동발 에너지 위기 상황을 논의하기 위해 50년 만에 처음으로 주요 7개국(G7) 확대 재무장관 회의를 열기로 했습니다. 올해 G7 의장국인 프랑스의 롤랑 레스퀴르 경제 장관은 현지시간 26일 라디오 RTL에서 “50년 만에 처음으로 G7 재무·에너지·중앙은행 회의를 소집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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