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 52억 안겼는데 2군 등판도 망쳤다…1군 ERA 7점대→2군 3⅔이닝 5실점, 두산 4선발 정말 괜찮을까
[OSEN=이후광 기자]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의 새로운 4선발. 이대로 괜찮을까. 이영하는 26일 강화SSG퓨처스필드에서 열린 2026 메디힐 KBO 퓨처스리그 SSG 랜더스와의 원정경기에 선발 등판해 3⅔이닝 4피안타 3볼넷 5탈삼진 5실점(3자책)으로 흔들렸다. 0-0이던 1회말부터 제구 난조에 시달렸다. 김정민-이원준에게 연달아 볼넷을 내주며 무사 1
原文链接: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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